성장할 돈과 곧 쓸 돈을 꼭 같은 곳에 둘 필요는 없을까요?
11장 분배 현실에서 이어지는 자산 역할 실험입니다.
생활비·완충·성장 역할을 나누고, 같은 시장충격에서도 생활비를 어디에서 마련하는지 확인합니다.← 11장 분배 현실로 돌아가기
Retirement Portfolio Lab
실제 상품은 역할의 이름표로, 자산의 움직임은 별도의 시장 시나리오로 다룹니다.
은퇴자금을 역할로 나눕니다
완충 역할 60개월은 5년치 생활비를 현금으로 쌓아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해당 기간에 대응하는 금액을 완충 역할의 자산으로 구분해보는 계산 예시입니다.
현재 상품 후보를 연결합니다
내 생활비 시스템에는 어떤 상품 후보가 있을까?
공식자료로 현재 상품 후보를 조사하고 답변 마지막에 가져올 JSON을 생성합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해 사용하는 AI에 붙여넣으세요.
프롬프트 설계 방식
Temporal Grounding · Source-Constrained Research · Schema-Constrained Extraction · Falsification / Red Team
AI 조사결과 가져오기
AI 답변 마지막의 INVESTMENT LAB DATA JSON을 붙여넣으세요.
생활비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완충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성장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상품은 역할의 이름표입니다. 비용·수익률·배당률 등 어떤 상품정보도 시장 변화율을 자동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시장 시나리오를 바꿔봅니다
이 시나리오는 입력한 실제 상품의 예상수익률이나 전망이 아닙니다. 역할에 따라 자산의 움직임이 달라질 때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필요한 생활비를 어디에서 마련할까요?
- 연 생활비
- 3,600만원
- 들어오는 현금
- 1,800만원
- 추가로 마련할 금액
- 1,800만원
부족한 생활비 1,800만원을 어디에서 마련할까요?
이번 생활비 1,800만원은 생활비 역할에서 마련했습니다. 성장 역할 자산은 이번 생활비 때문에 추가로 줄지 않았습니다.
생활비 활주로는 현재 월 생활비 기준으로 생활비 역할에 남은 자산이 몇 개월치인지 보여주는 값입니다. 미래에 그 기간 동안 다른 자산을 절대 팔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같은 현금흐름을 두 번 계산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현금 1,800만원은 역할별 자산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상품이 생활비를 전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로 마련한 생활비 1,800만원
수익률보다 역할로 ETF 후보를 추립니다 →
관심 상품을 설계 후보로 줄이고 이유와 판단을 바꿀 조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