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 11 · 자산 역할 실험

성장할 돈과 곧 쓸 돈을 꼭 같은 곳에 둘 필요는 없을까요?

11장 분배 현실에서 이어지는 자산 역할 실험입니다.

생활비·완충·성장 역할을 나누고, 같은 시장충격에서도 생활비를 어디에서 마련하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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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LAB 11

Retirement Portfolio Lab

실제 상품은 역할의 이름표로, 자산의 움직임은 별도의 시장 시나리오로 다룹니다.

STEP 1

은퇴자금을 역할로 나눕니다

만원
9억원
만원/월
월 300만원 · 연 3,600만원
생활비 역할7,200만원24개월 · 8%
완충 역할1억 8,000만원60개월 · 20%
성장 역할6억 4,800만원나머지 · 72%
24개월과 60개월은 역할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한 기본값입니다. 직접 바꿔볼 수 있으며 권장기간이나 정답을 뜻하지 않습니다.

완충 역할 60개월은 5년치 생활비를 현금으로 쌓아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해당 기간에 대응하는 금액을 완충 역할의 자산으로 구분해보는 계산 예시입니다.

STEP 2

현재 상품 후보를 연결합니다

AI 프롬프트 · 11-01

내 생활비 시스템에는 어떤 상품 후보가 있을까?

공식자료로 현재 상품 후보를 조사하고 답변 마지막에 가져올 JSON을 생성합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해 사용하는 AI에 붙여넣으세요.

프롬프트 설계 방식

Temporal Grounding · Source-Constrained Research · Schema-Constrained Extraction · Falsification / Red Team

AI 조사결과 가져오기

AI 답변 마지막의 INVESTMENT LAB DATA JSON을 붙여넣으세요.

생활비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완충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성장 역할 후보

JSON을 가져오거나 상품군으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상품은 역할의 이름표입니다. 비용·수익률·배당률 등 어떤 상품정보도 시장 변화율을 자동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STEP 3

시장 시나리오를 바꿔봅니다

빠른 실험

이 시나리오는 입력한 실제 상품의 예상수익률이나 전망이 아닙니다. 역할에 따라 자산의 움직임이 달라질 때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생활비 역할7,200만원 → 7,200만원
완충 역할1억 8,000만원 → 1억 8,000만원
성장 역할6억 4,800만원 → 5억 1,840만원
전체자산9억원 → 7억 7,040만원
STEP 4

필요한 생활비를 어디에서 마련할까요?

11장의 생활비 사례를 이어갑니다.
연 생활비
3,600만원
들어오는 현금
1,800만원
추가로 마련할 금액
1,800만원

부족한 생활비 1,800만원을 어디에서 마련할까요?

생활비 역할7,200만원 → 5,400만원
완충 역할1억 8,000만원 → 1억 8,000만원
성장 역할5억 1,840만원 → 5억 1,840만원

이번 생활비 1,800만원은 생활비 역할에서 마련했습니다. 성장 역할 자산은 이번 생활비 때문에 추가로 줄지 않았습니다.

생활비 활주로24개월 → 18개월

생활비 활주로는 현재 월 생활비 기준으로 생활비 역할에 남은 자산이 몇 개월치인지 보여주는 값입니다. 미래에 그 기간 동안 다른 자산을 절대 팔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같은 현금흐름을 두 번 계산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현금 1,800만원은 역할별 자산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SUMMARY

하나의 상품이 생활비를 전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초기 전체자산9억원시장 시나리오 후7억 7,040만원생활비 마련 후 전체자산7억 5,240만원

추가로 마련한 생활비 1,800만원

생활비 역할상품 미선택초기 7,200만원 · 시나리오 후 7,200만원 · 잔액 5,400만원완충 역할상품 미선택초기 1억 8,000만원 · 시나리오 후 1억 8,000만원 · 잔액 1억 8,000만원성장 역할상품 미선택초기 6억 4,800만원 · 시나리오 후 5억 1,840만원 · 잔액 5억 1,840만원
다음 장 → 12장

수익률보다 역할로 ETF 후보를 추립니다

관심 상품을 설계 후보로 줄이고 이유와 판단을 바꿀 조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