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활비를 어떻게 마련할까요?
11장 분배 현실에서 이어지는 생활비 실험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채우지 못한 생활비를 확인하고, 시장이 하락해도 생활비는 계속 필요하다는 사실을 살펴봅니다.← 11장 분배 현실로 돌아가기
INCOME LAB
생활비의 출처를 나눠봅니다
배당과 매도 중 하나를 고르는 대신, 들어오는 현금으로 먼저 채우고 부족한 만큼을 확인합니다.
STEP 1
생활비는 어디에서 만들까요?
필요한 연 생활비와 투자자산에서 들어오는 현금을 바꿔보세요.
만원
만원
생활비로 사용1,800만원들어오는 현금 중 사용액
+생활비 부족액1,800만원추가로 마련할 금액
=필요한 연 생활비3,600만원
생활비는 배당 아니면 매도라는 두 가지 선택지만으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만원/월
현금흐름의 출처를 구분합니다.
이 기타소득은 포트폴리오 밖에서 들어오는 현금으로 저장합니다. 위의 배당·이자·분배금은 포트폴리오 내부 현금이므로 다른 실험에서 외부소득처럼 다시 차감하지 않습니다.
STEP 2
시장이 떨어져도 생활비는 필요합니다
한 해의 시장 상황만 단순하게 바꿔 확인합니다.
만원
시작 투자자산9억원
→시장 반영 자산7억 2,000만원하락 -20% 반영
- 그래도 필요한 연 생활비
- 3,600만원
- 들어오는 현금
- 1,800만원
- 생활비 부족액
- 1,800만원
하락장에서도 생활비는 멈추지 않습니다. 현금의 출처만으로 실제 투자성과의 우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들어오는 현금은 시장 반영 자산에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생활비 인출 후 자산가치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성장할 돈과 곧 쓸 돈을 같은 곳에 둘 필요가 있을까요? →
하락장에서도 생활비를 꺼낼 수 있도록 자산의 역할을 나눠봅니다.